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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종합복지타운 내년 3월 착공

기사승인 2020.08.12  02: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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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1층 지상6층·2022년 11월 준공…여성·보훈회관·종합가족센터 입주

보훈회관·여성회관·아동복지전문기관 등 3개 시설이 공동으로 들어설 ‘하남종합복지타운’ 건립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하남시에 따르면 지역현안사업2부지(신장동 574)에 추진하고 있는 종합복지타운 건립사업이 지난 2018년 11월,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토지소유주인 하남도시공사와 무상임대조건으로 지난 2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마쳤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241여억 원(국비18억,도1억,특조금10억,시비212억)을 투입, 내년 3월 착공, 오는 2022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하남시종합복지타운은 대지면적 5,421.9㎡, 연면적 8,740.68㎡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앞서, 시와 도시공사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토지매입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놓고 수차례 협의한 결과 시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방안으로 하남도시공사가 하남시에 무상으로 20년간 임대하는 방식으로 토지무상 임대의 용지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하남시는 보훈회관·여성회관·아동복지전문기관 등 3개 시설이 공동으로 들어설 ‘하남종합복지타운’ 건립을 위해 지역현안사업2부지에

이곳에는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확대 및 아동에 대한 복지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 및 복리후생을 도모하기 위한 여성회관과 보훈회관, 아동복지전문기관이 들어서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확대 및 아동에 대한 복지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고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 및 복리후생 도모 등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양질의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주희 기자 Joohanam0315@naver.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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