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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서 실종된 60대 여성 한강서 발견

기사승인 2020.08.12  02: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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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과 남양주 사이 급류 80㎞ 지점에서 주검으로 인양

   
사진= 관련내용과 관련없음
지난 2일 집중호우로 충북 음성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60대 여성이 하남시와 남양주 사이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기 남양주 경찰서는 지난 2일 음성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60대 여성이 사고 지점에서 80여km 떨어진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돼 주검을 인양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10시 25분께 자전거를 타고 가던 한 시민이 물에 떠있는 시신을 발견,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지문 채취를 통해 60대 A씨로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난 2일 오전 8시30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 오향6리 하천에서 주거용 가건물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경찰은 시신을 유족에게 인계할 방침이다.

이재연 기자 hanamilbo@gmail.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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