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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집중호우로 사라진 망월천 산책로

기사승인 2020.08.06  03: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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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당댐 초당 1만4천톤씩 방류…하남시 비상1단계 발령

연이어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5일 미사강변도시 망월천이 30일 범람해 산책로를 비롯해 체육시설이 흙탕물에 잠겨 통행이 차단되어 있다. 

중부지방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전날부터 내린 많은 양의 비로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이 수문을 열어 초당 1만4천톤씩 방류하고 있다. 한편, 하남시는 비상1단계를 발령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했다.

   
팔당댐이 수문을 열어 초당 1만4천톤씩 방류하고 있다.
   
물에 잠긴 망월천 산책시설
   
범람한  망월천 산책로
   
망월천 천변 산책로가 물에 잠겨 통행이 차단되어 있다.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문화공간이자 쉼터로 활용하고 있는 근린공원은 물웅덩이로 변했다.

박상희 기자 hanamcity@naver.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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