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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도시에 특화 문화거리 조성된다”

기사승인 2020.06.17  15: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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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리트몰~경정공원 총 연장 600m…건강·힐링·문화, 차 없는 보행자 도로 개설

한강과 인접해 수려하고 쾌적한 환경은 물론, 서울 강남 접근성까지 갖춘 미사강변도시가 확 달라진다.

   
 
미사역 중심상업지역을 시작으로 경정공원까지 특화 문화거리를  조성하는 한편,  전국 최고의 차 없는 보행자 중심도로를 개설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는 것.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간 미사 특화거리는 올해 6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75%다. 이곳에는 파고라, 휴게데크, 실개울, 다목적광장, 플랜터, 등의자 등 편의·휴게시설도 설치된다.

미사 특화거리는 총 연장 600m 규모로 ▲보행로(폭 18m) ▲경정공원 연결통로(폭 6m)로 조성된다. 또,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데다 올해 8월 개통예정인 미사역을 중심으로 쇼핑과 문화·휴식 공간이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힐링공간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인근에 하남농협하나로마트, 스타필드 하남,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을 비롯한 한강, 검단산, 경정공원 등이 자리 잡고 있어 건강과 힐링,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연면적 36만㎡에 지하 2층 지상 3~5층,  1200석의 대형 멀티플렉을 갖춘 롯데시네마와 상업, 주거는 물론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인프라를 한곳에 갖춘 데다 5호선 연장 풍산(가칭), 미사(가칭) 역세권과 가까운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이곳에는 유명패스트푸드 매장들과 초저가화장품, 보세의류, 쥬얼리 등 중심상권을 대표하는 현대식 쇼핑상가들이 들어서, 쇼핑은 물론 카페·오락·문화 등의 레저 여가시설을 두루 갖춘 거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입주민?전문가 등과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 특화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미사역 개통시기를 고려, 오는 6월 공사완료를 목표로 박차를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hanamilbo@naver.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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