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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의원, 남한고 숙원예산 또 따내

기사승인 2020.03.31  18: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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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개선비 1억 2천만 원…운영위원 간담회 통해 성사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추민규(하남2) 의원은 남한고등학교 급식실 취사기, 학생휴게실 및 교사(남자) 휴게실·교사(남자) 화장실리모델링 관련하여 예산을(1억2천만 원)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는 남한고 운영위원과의 간담회를 통해서 성사됐으며, 찾아가는 학교 방문에 의한 좋은 성과로 나타났다. 현재 남한고는 환경 및 시설 노후화로 시설비와 소규모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추민규 의원은“남한고는 백제의 중심, 하남의 명문고로서 전통적인 하남의 역사와 맥락을 함께 한 학교다. 또한, 교육위원으로서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지원책과 관심이 절실한 상황이고, 학교현장을 더 섬세하게 살피는 등 하남시 관내 학교의 학부모회와 운영위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가지겠다.”라고 덧붙였다.

하남시 관내 학교 지원예산확보가 연일 확보되면서 추민규 의원의 예산확보율에 많은 시민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얼마 전, 천현초 20억 원, 신평초 11억 원, 경영고 3억 원, 교사 처우개선 3억 원 등 광폭 예산확보에 이어서, 남한고 지원으로는 자운관, 교사(여자)휴게실 및 화장실, 외벽, 교실 도장 등 기존 사업의 연속성으로 보인다.

2019년 찾아가는 학교 방문이 종료된 상황에서, 추민규 의원의 2020년 찾아가는 민원 상담은 기관별 예산확보와 학교 예산확보에 대한 접수만 가능하다. 이는 추 의원이 직접 민원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원접수는 하남시 도의회 상담소에서 가능하다. (031-796-4691)

 

김숙경 기자 Sookkyung333@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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