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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산신도시, 지분 LH 65%, 경기도공 30%, 하도공 5%

기사승인 2020.03.26  14: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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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2월 보상협의·8월 공고…하남은 뉴스테이·H1프로젝트 일대 배정 받아

3기 신도시 주 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하남교산지구에 대해 공동사업자인 경기도시공사, 하남도시공사간 사업 참여지분을 65%대 35%로 지분을 배정하기로 결정하고 사업지구에 대한 지분 도면을 공개했다.

   
 
하남교산지구 고향지키기 주민대책위가 LH와 경기도시공사에 질의한 내용에 따르면 공동사업 시행자간 업무 및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경기도시공사가 사업을 추진했던 구 하남천현뉴스테이, H1프로젝트 지역 등을 경기도시공사(30%)와 하남도시공사(5%)에 지분을 배정했다.

또 공동사업 시행자간 업무 및 역할 분담 차원에서 35% 지분에 해당하는 지역의 보상업무 또한 경기도시공사가 수행하는 것으로 잠정합의했다.

아울러 추후 세부업무 및 역할 분담 등은 협약을 통해 확정하기로 했다.

이번 LH공사의 결정에 따라 하남천현뉴스테이, H1프로젝트 지역에 대한 보상 등 세부적인 추진은 경기도시공사가 주도적으로 진행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남도시공사가 하남시의회에 보고한 하남교산지구 진행 계획에는 올 4월 공동사업 시행을 위한 기본협약 체결 후 8월 경 보상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지구계획 승인 신청, 2021년 2월 보상협의에 들어가 10월 지구계획 승인을 거쳐 2022년 하반기에 공사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박상희 기자 hanamcity@naver.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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