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하남브랜드택시, 4월부터 콜비 안받아요

기사승인 2020.03.23  13:00:33

공유
default_news_ad1

- 1,000원 택시호출 무료 운영...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키로”

하남브랜드택시인 하남시개인택시조합(조합장 박영철)과 신장택시(대표 이영준)가 오는 4월 1일부터 택시호출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행 택시호출 이용요금은 건당 1,000원이다.

   
 
하남시는 택시이용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자 5월부터 브랜드택시 지원사업을 통해 택시호출 무료운행을 추진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시민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택시사업자들이 자발적으로 시행을 앞당긴 것이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시민들이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택시사업자들의 이와 같은 행보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개인택시조합은 지난 20일 하남시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 구입 등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박상희 기자 hanamcity@naver.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