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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의원, 하남시 학교에 36억4천만 원 확보

기사승인 2020.03.10  06: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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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교·도교육청 예산…당당하고 소신있는 하남교육 선두 주자 될 터

경기도의회 추민규(하남2) 의원은 천현초등학교 체육관 및 교실증축 20억5천4백만 원, 신평초 화장실개선 11억1천4백만 원, 경영고 화장실 개선사업 3억2천7백만 원 및 고교학점제 선도도시선정 1억 원, 하남시 진로진학보조교사 지원비 5천만 원 등 특교와 교육청 예산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부에서 실시한 고교학점제 선도도시 선정에서 하남시가 선정된 이유로 학생들의 대학진학에 관심이 많은 진로진학 전문가 추민규 의원의 적극적인 도움과 지원사격이 있었다는 설명이다.

이번 하남시가 고교학점제 선도도시로 선정되면서 지난 예결위에서 자체 하남시 진로진학보조교사 지원비를 확보한 후속 조치로 여겨진다. 또 교육학 전공의 추 의원이 교육위원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학부모와  시민들로 하여금 쇄도하고 있다.

고교학점제 운영은 하남시 전체 9개 고교가 진행된다. 또한 진로진학보조교사 지원사업은 3개 학교 선정으로 준비 중이다. 신평초와 경영고 화장실 개선사업은 오래된 숙원사업으로 학생들의 위생 안전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진행됐다.

추 의원은“지금의 예산 확보에 대한 성과보다는 어떠한 과정에서 어떤 결과를 도출하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끝까지 당당하고 소신 있는 모습으로 하남교육의 선두 주자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예산 확보 외에도 추 의원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문화예술인의 공연 및 강의 취소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청과 시청 간의 교육대응사업을 준비 중이다.

 

김주희 기자 Joohanam0315@naver.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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