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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민주 경선 최종윤 '승' VS 강병덕 '패'

기사승인 2020.02.29  08: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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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이창근·윤완채 '경선'…이현재 컷오프·기자회견 통해 심경 밝힐 듯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전 하남지역위원장(54)이 21대 총선에 나설 공천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심기준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경선지역 13곳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하남시 선거구에 최종윤 전 하남지역 위원장을 최종 공천자로 낙점됐다.

최 전 위원장은 강병덕 강병덕(54) 강릉영동대 부총장(54)과 경쟁해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재선인 미래통합당 이현재 국회의원(경기하남)이 끝내 공천에서 배제됐다. 최종 공천자는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59)과 이창근 서울대학교 연구부교수(45) 간 경선을 통해 결정된다.

이현재 의원은 ‘재판’과 관련돼 상세히 소명했고,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법률적 재검토를 해보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으나 결국 ‘1심 선고’를 받았다는 점이 공천배제의 원인이 됐다는 관측이다.

하지만 이 의원은 이번 결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무소속 출마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르면 내달 2일경선배제 결정과 향후 정치행보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연 기자 hanamilbo@gmail.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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