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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우동 일원에 종합병원·컨벤션·호텔 건립

기사승인 2020.02.19  0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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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청정 힐링 복합단지 H2 프로젝트 추진사업 '시동'

하남시가 창우동 일원에 주거, 의료, 물류·유통, 관광기능을 갖춘 청정 힐링 복합단지( H2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하남시가 창우동 일원에 추진중인  H2프로젝트 사업 예정부지
H2프로젝트는 창우동 108번지 일원(162,183㎡)에 청년주거·복합유통·상업·공원·산업공간 등을 기본으로 하남도시공사가 민간제안을 공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해 함께 추진하는 개발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이 부지는 H2 프로젝트 추진사업으로 하남도시공사와 패션협회 간 공동출자 방식으로 진행됐지만 수차례 협의에도 이익배분 등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해 패션협회가 사업을 포기하면서 올해 초 복합단지 조성으로 선회됐다.

2015년 12월, 단기추진안(16.2만㎡)과 통합개발안(39만㎡) 수립을 위한 중장기 사업추진전략 용역을 완료한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개발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용역을 마치고 사업주체인 하남도시공사는 지난 5월부터 시민들은 대상으로 사업아이디어에 대한 제안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도시공사는 올해 6월까지 민간제안 프로젝트 공모를 통해 사업 파트너인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한편, 개발 기본계획 수립 및 출자타당성 검토를 위한 용역을 실시키로 했다. 또, 내년 2월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4월안으로 민간사업자와 사업협약을 체결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도시공사는 2020년 하남시의회 업무보고에서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만큼 공영개발 방식으로 주거, 의료, 물류 및 유통, 관광기능의 단지조성을 포함한 내용을 기본 계획안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연 기자 hanamilbo@gmail.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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