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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째 확진자 하남서 밀접접촉 '비상'

기사승인 2020.02.05  15: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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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 D아파트, 어린이집 원아 대상..원생들 귀가 조치·8일까지휴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7번째 확진자가 설연휴동안 하남 친인척과 타지역에서 만난것으로 나타나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하남시에 따르면 17번째 확진자가 지난 설연휴동안 하남에 거주하는 삼촌과 타지역에서 만난 것을 확인하고 현재 밀접접촉자 4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하남의 친인척 집에는 미사강변도시 D아파트 어린이집 원아가 있는 것으로 파악돼 5일 이 어린이집 원아들을 귀가조치 시켰다.

한편 17번째 확진자 친인척들은 간편키트를 사용해 검사를 진행 중으로 오늘 오후 6~7시께 방역 및 차단에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재연 기자 hanamilbo@gmail.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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