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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하남연장 “광역교통2030” 포함 환영

기사승인 2019.11.01  03: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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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윤 위원장, 대광위 반영 초석 마련…편리한 교통하남 실현에 최선

최종윤 더불어민주당 하남지역위원장은 31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광역교통기본구상(광역교통2030)에 지하철9호선 하남연장이 포함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최종윤 위원장을 비롯한 김상호 하남시장, 방미숙 시의장 등 하남시 시도의원들은 지난 8월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만나 지하철9호선 하남구간을 수도권 광역교통기본구상안에 포함토록 건의하는 등 하남시의 광역교통대책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협의를 이끌어 왔다.

특히 최종윤 위원장은 올해 초 서울시가 지하철 9호선 4단계 추가연장을 제2차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망구축 계획안에 조건부로 포함토록 최종 결정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번 대광위 발표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한 셈이다.

당초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9호선 추가 연장사업이 서울시 계획안에서 제외되는 등 백지화 논란이 일었으나 발표 전 막판까지 물밑 협상 끝에 국토부 광역철도 지정을 전제로 포함됐다.

아울러 이번 발표안에 위례에서 신사로 이어지는 위신선이 포함돼 위례 주민 들의 교통 걱정을 한결 덜 수 있게 됐다.

최종윤 위원장은 “차후 시행 계획에 9호선을 비롯한 하남의 교통대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여당이 나서서 차분히 이끌어나가겠다”며 “앞으로 교통이 편리한 하남을 실현하기 위해 끝까지 국토부 및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가겠다”

 

이재연 기자 hanamilbo@gmail.com

<저작권자 © 하남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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